Sunday, March 30, 2014

그런 거 하지 말라고 ~~

내가 널 만나서 어떻게 감사하는지 알아 ?
우리가 처음에 만났을 때 이렇게 친했는 줄 몰라서 지금 친해져서 많이 고맙거든 ...
많이 만나고 아무거나 같이 했으니까 점점 이런 이상한 느낌을 나왔어
나도 이런 느낌을 몰라 ... 혹시 사랑이라 ? 아니지 ?

그래도 가끔 같이 했으니까 이런 느낌이 나오지 해야 하지 ?
만약에 이 느낌이 오고 강하게 되면 우리가 힘들 것 같은데 ..
사이가 멀지고 같이 못 하고 만나면 행복하는 대신 부끄럽고 헌란스러웠어
이런 상화이 생기기 싫어 ...

한번 네가 다른 여자랑 같이 있을 때 갑자기 봤어요 ...
이 느낌이 사랑 않긴 하지만 왜 마음이 더 아파 ?
나한테 왜 이렇게 했어 ? 내가 너한테 실수를 많이 만들었어 ?
술직히 말해 ... 불편하거든 ..
이런 느낌이 참지만 넌 내 눈 앞에서 이것 저것 여자대해 얘기했어 ...
네가 마음이 없냐 ? 내가 바보냐 ?

네가 나한테 의향이 없으면 이런 행동을 하지마 ..
내 마음이 아프지기 싫어 !
이별을 생기기 싫어 !
짝 사랑이 생기기 싫어 !
너 같은 남자랑 만나기 싫어 !

좀 내 의견을 들어 봐 ~
그런 거 하지말라고 ...
어떤 여자한테 사랑에 빠지면 그 여자를 잘 지켜야지 ~
우리가 어린 아니잖아 ~
계속 이렇게 하면 누구든지  너랑 사귀기 싫을거야 ~ 알아 들었지 ?
네가 한번 내 마음 속에 특별한 사람이 되서 지금 네 행복함을 잦아봐 ~
뭔가 어려워 ? 다른 사람의 마음이 안 아프게 만드면 행복함을 당연히 받을거야

혹시 넌 이런 얘기를 만들어서 내가 너한테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진심으로 ' 너의 친구 ' 라고 대답할거야 ~~

응, '너의 너한테 사랑에 빠지는 친구' 야 ~~


자카르타, 2014년 3월 30일

쵱아카